KTX(코레일)
좌석이 매진되기 전에 빨리 예매하세요!
KTX예매|딱 여기까지만 하면 됩니다
코레일톡 / 코레일 홈페이지
KTX 예매는 보통 코레일톡(앱)이나
코레일 홈페이지에서 끝납니다.
출발역·도착역·날짜를 고르고,
원하는 시간대를 선택한 뒤 결제하면
바로 승차권(모바일/출력)으로 연결됩니다.
다만 “예매 완료”까지 갔는데도
실제 탑승할 때는 좌석 번호에서 한 번 더 확인하게 됩니다.
시간표·요금|검색할 때 흔들리는 포인트
1) 시간표는 ‘출발 시각’ 기준
• 같은 노선이라도 정차역에 따라 소요시간이 달라집니다.
• “더 빠른 열차”는 보통 정차역이 적은 편입니다.
2) 요금은 좌석 등급에서 갈림
• 일반실/특실 선택에 따라 요금이 달라집니다.
• 인원·연령 할인(해당자) 적용 여부도 함께 확인됩니다.
3) 같은 시간대라도 ‘환승/직통’ 구분
• 직통처럼 보여도 중간에 환승이 붙는 경우가 있어 구간 표기를 한 번 더 보는 게 안전합니다.
좌석확인|이거 모르고 타면 불편해집니다
체크포인트 1|좌석 호차·번호
"승차권에 표시된 호차와 좌석번호를 먼저 확인합니다. 플랫폼에서 ‘호차 위치’가 정해져 있어서 미리 맞춰 서는 게 편합니다."
체크포인트 2|창가/복도 선택
"예매할 때 좌석 선택이 가능하면 창가/복도를 미리 잡는 편이 좋습니다. 특히 짐이 많으면 복도 쪽이 더 편할 때가 많습니다."
체크포인트 3|가족/동행 좌석 붙이기
"같이 타는데 좌석이 떨어지면 탑승 후 바꾸기가 쉽지 않습니다. 예매 단계에서 연속 좌석을 먼저 확인하는 게 안전합니다."
KTX 예매 흐름, 이렇게만 보면 됩니다
KTX는 예매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시간표·요금으로 한 번, 좌석에서 한 번 더 선택이 들어갑니다. 그래서 “가장 편한 표”는 시간과 가격이 아니라 좌석에서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.
| 구분 | 무엇을 봄 | 결정 포인트 |
|---|---|---|
| KTX예매 | 노선·날짜·결제 | 승차권 발급(모바일/출력) |
| 시간표·요금 | 출발 시각·정차역·등급 | 소요시간/특실 여부 |
| 좌석확인 | 호차·좌석번호 | 창가/복도·연속좌석 |